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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여수 여행, 이야기를 담은 라멘, 일상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일상 글을 올립니다.

겨울 방학 동안 탐탐혹은 랩실 혹은 자취방에서

거주 했던 제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 여수 1박 2일 여행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여수를 다녀왔어요

여수 아쿠아리움이에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찍었어요


이것도 아무 생각 없이 이빨이 무서워서 찍었습니다.



이것은 오동도인가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가다

이뻐서 한장 찍었습니다.


이것도 케이블카에서 찍었습니다.




아 그리고 여수에 "유명 횟집"이라고 엄청 블로그로 잘 홍보된 횟집이 있습니다. 절대 가지마세요

회는 먹을 만한데 서비스가 정말 너무 안좋아요

제가 오후 6시 정도에 갔는데 일단 우럭이 없다고 주문을 안받더라구요 다른 반찬도 별로 안나와요.. " 블로그에서 보고 왔는데 반찬이 왜이렇게 없나요 ?? "라고 하니깐

그건 저흰 모르겠어요 이러더라구요..

제가 음식집을 가서 안좋은 소리를 거의 안하는데

여기는 정말 서비스가 너무 별로였어요 이렇게 

한 풀이를 하네요 아 그리고 우럭 안되면 돔을 추천해주는데 돔(대)자리는 15만원인가? 그정도 합니다.

회는 확실히 먹을만 한

가지마세요 




2. 세종대점 이야기를 담은 라멘


onetwo선배(SSG)와 탐탐에서 공부하다가

새로 생긴 라멘 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세종대역 바로 앞 세종대 탐탐 바로앞)



onetwo선배는 일상글도 많이 올리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올려볼려고 사진 찍었습니다.


무슨 라멘인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면을 먹을 때는 맛있는데 밥시켜서 비벼먹으니까 조금 맛이 없었던 라멘입니다.

면이랑 국물은 맛있었습니다.




onetwo선배님 라멘도 맛있어 보이네요

이것도 무슨 라멘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맛있다고 합니다.



우리 동아리의 영원한 노예이자 지금도 옆에서 

저와 함께 동아리 신입생 모집 페이지를 만들고 계신답니다. 정말 가끔 이분을 보고 있으면 진짜 노예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노예 같다 x 노예 o)




이상 이야기를 담은 라멘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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